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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츠바메의 원신일상기] Shiro in Teyvat - 3 : 항상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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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 in Teyvat

3. 항상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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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ji]

<이 일상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컨트롤

* 오너캐(백연이&별찌) 개입

* 스토리 스포주의

* 바바라

* 로자리아

*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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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일자 2021. 4. 15 ~ 2021. 4. 17

작성일자 2021. 4. 17


3화가 작성된 오늘은 호법야차 선인 소의 생일입니다!

"(소는 없지만) 소야 생일 축하해!"

"행인두부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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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나가신다!

(원문: 망치 나가신다! -라인하르트(오버워치))

플레이 당일 2021. 4. 15


우리집 향릉이가 레벨 50을 달성했습니다!


"베넷, 사진 찍을 때 눈 감고 찍으면 놀림받는다...?"


저 스샷을 보니 초등학교 6학년 때 인터넷에서 읽은 글이 생각났습니다.

'사진 찍을 때 눈 감으면 놀림받는다'라는 글이 생각났죠.


베넷 호감도 4를 달성해서 스토리 3과 '테이프 붕대' 스토리가 해금되었네요 'ㅅ'


베넷이 바바라와 여러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에게도 그나마의 행운이 있음을 느끼는 스토리입니다.

바바라는 물론 '아버지'들, 캐서린, 다른 모험가 덕분에 붕대가 많다고 하네요.

(안 그래도 3화에선 바바라가 출연분량 챙길 예정입니다(?))


"이제 시계만 어떻게든 바꿔주면 될텐데..."


바바라 성유물도 열심히 질러서 바꿉니다. 바바라, 달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케이아 씌워줬었네 이거..."

"이건 케이아보다는 치치한테나 어울릴 물건이겠네~"


"응? 밑에 있는 화면에 엑셀은 뭐야?"

"성유물 옵션 써놓으려고, 그래야 나중에 성유물 뭐 껴야 하는지 알지."


일단은 나무위키 각 캐릭터 문서(사진 샘플: 케이아) 참조했습니다만, 독자 여러분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

댓 등으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까의 그 파란 기원으로 운을 시험해 봤습니다.

... 차칼 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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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시험

플레이 당일 2021. 4. 15~16


"백연아, 너 원석이 이만큼 모였는데 행운 시험 한번만 해볼래?"

"응, 행운의 시험은 분홍 인연이어야지."


"좋아, 해 보는 거야!"


"가여운 신도여, 골칫거리가 있다면 날 찾아와. 근데, 기도를 하고 싶다면 다른 수녀를 찾아가 봐."

"오옷, 로자리아 수녀님이다!"

"그런데 저 와중에 무기는 다 3성이란 거 실화야...??"


타탈이든, 4성 이상 좋은 무기 같은 것들이든 다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추가된 로자리아 수녀님이 나와주셨습니다!!!


"여기 로자리아 수녀님 성유물 옵션 맞추는 법을 써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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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일

플레이 당일 2021. 4. 16


버전 만족도 설문조사, 호요랩 매일 출첵 보상을 받읍시다!


"내가 모두를 지킬 거야!"


16일의 일퀘 시작은 시드르 호수에서!

츄츄족 8마리를 잡습니다.


"여행자, 너 마침 잘 왔다. 이 차의 화물들을 몬드성으로 보내려고 했어. 근데 어젯밤 여길 지나는데 빛나는 물체가 있는 거야.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다가가서 보고 싶었어. 그래서 가까이 가 보니 슬라임 무리더라고, 세게 부딪치기까지 했어. 너무 무서워서 한참을 뛰고 나서야 마차 옆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오늘 아침 열쇠가 사라졌어... 찾는 걸 도와줄 수 있니? 분명 이 주변에 있을 거야. 분명... 이 주변에 있어."

"이래서 술이 무섭다니까요..."


그 다음은 다운 와이너리에서 와이엇의 열쇠를 찾아주러 가야 합니다.

열쇠는 마우스 휠을 누르거나 원소시야 아이콘을 클릭/터치하면 나오는 흔적을 따라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거 받아. 도와줘서 고마워."


세 번째는 다운 와이너리 남쪽 폭포 밑에 있는 얼음 슬라임(작은놈 5마리, 큰놈 1마리) 6마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냥 잡아주면 끝입니다!


마지막에 타타우파 협곡의 가디언까지 잡아주면 16일의 일퀘는 끝!


드디어 전설열쇠 2개!


"초대이벤 해금 가자!"


우리의 선장님이 호감도 4를 찍어 스토리 3과 '부두 일꾼의 불평' 스토리가 해금되었습니다!


스토리 3에는 천권 응광과 북두 선장님의 관계가 나와 있고,


'부두 일꾼의 불평'에는 북두 선장님에 대한 TMI 4가지가 나와 있네요(...)

거대 삼두 바다뱀 사냥과 관련된 일화, 바둑을 둬서 응광을 두 번 이겼다는 일화, 해양괴수 '해산'을 사냥할 때 마지막으로 뱃노래를 불렀고 더 이상 뱃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선장님은 사실 뱃노래를 부를 줄 안다는 사실입니다.


"오오 북두 선장님 오오, 바둑도 잘 둬, 사냥도 잘 해... 크으으"

"백연아, 너 지금 북두 선장님 비행기 태우고 있어! 북두 선장님은 배를 타야지 왜 비행기를 태우고..."

"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티바트항공 001편의 탑승을 환영합니다. 몬드 드래곤이 잠든 협곡까지 ㅂ.."

(원문: 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 xxx(항공편 번호)편의 탑승을 환영합니다. xxx(취항지)까지 비행 시간은... -아시아나항공 기내방송문)

"야, 그것보다 비행기 태울 때마다 승무원 분위기 내지 말라고. 나도 괜히 피식하잖앜ㅋㅋㅋ"

1화와 마찬가지로 비행기를 태웠지만 비행기를 태운 쪽은 오히려 저였습니다 ㅋㅋㅋ ✈

(1화에서는 태워진 쪽이 저였고 태운 쪽이 베넷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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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를 기다리며! + 부제님과 함께라면

플레이 당일 2021. 4. 16


1.5 특별 유튜브 라이브에서 뿌린 리딤코드를 설정창(페이몬 -> 설정 -> 계정 -> 교환 코드 '교환하러 가기')에 입력하면 우편으로 원석 각 100개, 5만 모라, 영웅의 경험 5장, 마법광물 10개를 받을 수 있답니다! 😁


희귀품 백화점 이벤트로 추가된 상인 본이는 몬드성 꽃집 앞에 있습니다.

아프로 헤어와 선글라스 때문에 찾기 쉬울 거예요!


"하하하, 안녕. 오늘도 잘 부탁해."


오늘 필요한 재료를 모아서 교환해 주면 원석과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뙇!

가르침 시리즈와 40원석을 사과, 새고기, 달콤달콤 꽃과 교환했습니다 🍎🍗🌼


아까의 전설 열쇠 2개로 바바라 초대 이벤트도 해금!


바바라, 달려!

바바라 초대 이벤트를 시작해 봅시다! 😆


바바라 초대 이벤트는 중운, 베넷과는 다르게 주인공들에게 말을 걸지 않고 주인공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 시작합니다.

바바라의 이야기는 페보니우스 성당 수녀 빅토리아로부터 시작되나 보네요.


"바바라님, 별일 없겠지...?"

"으음?"

"혼자 약초를 채집하러 가셨는데 아직도 안 왔어.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보고해야 하나...?"

"수녀님, 제가 바바라를 찾아볼게요!"

"네가? 아... 넌 '명예 기사'니까 괜찮겠네? 기사단에 보고한 후 있을 번거로운 일들도 피할 수 있고... 그럼 부탁할게, 울프 영지 근처에 약초를 채집하러 간다고 하셨어. 그쪽으로 가서 찾아봐."


바바라는 울프 영지 근처로 약초를 채집하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치가... 안드리우스 나오는 곳 옆이네요? 괜찮겠지...


"아... 대체 왜 안 보이는 걸까..."

"바바라, 여기 있었구나!"

"여행자로군요, 여긴 어쩐 일이에요?"

"네가 한참 동안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랬군요, 위험한 일은 없었어요... 여기서 '붉은 고리고리 열매'를 찾다가 그만... 이상하죠, 이 주변에 많이 있을 텐데 어디 있는 걸까요... 아, 걱정하지 마세요... 전 좀 더 찾아볼게요. 그래도 못 찾으면..."

"바바라 님~ 여기에도 안 계신 건가..."

"어? 인기척이 들린 것 같은데... 저... 이, 일단 저 분이 지나갈 때까지 가만히 있어 주세요..."

"왜 숨으려는 거야?"

"그게 좀... 이유가 있어요..."


이후 선택지는 따돌리는 루트와 따돌리지 않는 루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따돌리는 루트가 먼저 나올 예정이니 따돌리기를 선택합니다.


"그, 그래요. 그럼 부탁드려요. 제가 여기 있다는 건 절대 비밀로 해 주세요..."


엘버트 씨를 발견했습니다!


"바바라 님~ 여기 안 계세요?!"

"??"

"나? 어휴, 난 지금 바바라님을 찾는 중이야. 바바라님께 약재를 드리려고 성당에 갔었는데 빅토리아 수녀가 바바라님께선 외출하셨다고 하더라고. 얼마 전에 바바라님께 치료를 받을 때 성당에 어떤 약재 원료가 부족하다고 하셨거든... 그 원료가... 아마 붉은 고리고리 열매였던 것 같아."


여기서 2개의 선택지가 나오는데, '당신이 다 채집한 거였군요'와 '잠깐, '바바라 팬클럽'이 뭐예요?'가 나옵니다.

바바라 팬클럽이 뭐냐고 물어보면 초대 이벤트 내 미해금 대사 하나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항상 몬드성 지나다니면서 눈 마주치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원 호프만도 이 팬클럽 회원이라네요.


"물론이지, 바바라님을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헷... '바바라 팬클럽'에 대해 설명하자면 반나절로도 부족해. 나중에 자세히 말해 줄게. 지금은 바바라님을 찾아야 하거든. 휴... 바바라님이 정말 근처에 있는 걸까..."

"바바라는 이미 가버렸어요."

"음... 잠깐, '이미 갔다'고? 설마 여기서 바바라님을 본 거야? 역시 바바라님은 여기 계셨어! 바바라님은 붉은 고리고리 열매를 채집하러 오셨으니 이 열매가 핀 곳을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겠지?!"


선택지는 3개입니다.

다른 곳에 갔을지도 모른다고 선택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됐다, 이야기 그만하고 바바라님을 더 찾아봐야겠어. 너도 가서 볼일 봐."


"바바라~ 어디 있어~~~ 어디 있는 거야아~~!! ↗↗"

"백연아, 그렇게까지 안 해도 다 알걸? 너 목소리 큰 편이잖아."

"와, 역시 명예 기사다워. 목소리 우렁찬 거 봐...! 크흠..."

"흠, 이미 바바라는 돌아갔어요."

"그래, 아무래도 여기 안 계신 것 같으니까 그만 돌아가자. 흠흠... 컥, 목이 갔어.... 바바라님이 돌아오시면 치료를 받아야겠어..."


첫 번째 엔딩인 '때아닌 열정'을 보았습니다!


덤으로 샘물마을에서 바람버섯을 좀 캐다가!


바바라 3돌도 해줬습니다!

(옆의 알약 광고창은 무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니, 왜 중요한 순간에 알약 광고가 ㅋㅋㅋㅋ"


그리고 까마귀도 스타라이트랑 교환해서!


벼르고 별렀던 케이아 3돌에 들어갑니다!


"케이아, 너도 눈감고 사진찍으면 놀림받아~ ㅋㅋㅋ"

"케이아의 한쪽 눈은 안대라서 한쪽만 감아도 놀림받을 텐데?"


만세! 선장님, 바바라에 이어 케이아도 3돌입니다!

다음은 누가 3돌할 차례일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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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일퀘 밀기 + 1.5 리딤코드 & 희귀품 백화점 이벤트 + 바바라 초대 이벤트(엔딩1)까지!

바바라의 출연 분량이 대단한 에피였습니다! 🌊 바바라 달려!


사진 제공: katzihoyo/캇지아

3화 뒷표지 사진은 앤님이 제공했습니다. 캇찌 고마워!


"다음 이야기도 한번 읽으러 갈래? 헤헤~"

(원문: 차나 한 잔 하러 갈래? 헤헤~ -호두/음성대사 '잡담-왕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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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별 스토리 현황


* 전설(열쇠 1개)

진행 완료: 엠버, 케이아, 리사, 레이저, 다이루크, 향릉, 행추, 클레

앞으로 남음 : 진(34), 벤티(36), 모나(38), 종려/타탈/감우/알베도/소/호두(40)


* 초대(열쇠 2개)

진행 완료: 중운(6/6), 베넷(6/6)

진행 중: 바바라(1/5)

앞으로 남음: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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