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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츠바메의 원신일상기] Shiro in Teyvat - 15 : 힘내라,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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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모델 - 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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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15. 힘내라, 돌멩이

(원문: 힘내라 돌멩이 -마시따밴드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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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상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컨트롤

* 오너캐(백연이&별찌) 개입

* 스토리 스포주의

* 노엘 초대 이벤트(1부)

* 베넷, 케이아 4돌

*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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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일자 2021. 5. 11~2021. 5. 13

작성일자 2021.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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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다시 만났네. 만남은 항상 즐거워

(원문: Well, here we are again, It's always such a pleasure -포탈 2 OST 'Want You Gone')

플레이 당일 2021. 5. 11


"맞아, 만남은 항상 즐겁지."


14화 노엘 초대 이벤트 1부 루트 1/2에서 이어집니다.

15화에서는 노엘 초대 이벤트 1부의 루트 3/4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다면 다시 몬드성 앞 교차로로 가봅시다.


14화의 도입부에 있는 기사 수행 지도 관련 선택지에서 아래 선택지를 고르면 루트 3~6으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이지, 어떤 것부터 수행하고 싶은데?"

"전... 선배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 메이드의 업무와 기사가 되기 위한 연습 모두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근데 수행 진도가 좀 느린 것 같아요..."

"기사가 되기 위한 연습?"

"음.... 거의 힘과 지구력을 기르는 평범한 훈련들이에요. 팔굽혀펴기 백 번, 윗몸일으키기 백 번, 스쿼트 백 번 같은 거요."

"으아아, 나도 못 하는 걸 노엘은 해낸다니... 난 팔굽혀펴기 10번도 힘든데..."


솔직히 전 팔굽혀펴기고 윗몸일으키기고 스쿼트고 10번 이내가 한계입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몬드성 두 바퀴를 돌아요. 매일 바쁜데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기서 '힘이 부족해'를 고르면 루트 3/4로 진입합니다.


"히... 힘이요? 하지만 제 힘은 그렇게 약하지 않을 텐데요."

"맞아 솔직히 너 선장님이나 다이루크 어르신같은 대검캐잖..."

"이전에 브루스님이 술에 취하셨을 때도 제가 기사단으로 업고 돌아왔고... 도서관에서 새로 주문한 책꽂이도 샘물 마을에서부터 저 혼자 옮겨왔는걸요. 호프만 선배님도 제가 힘이 세다고 하셨는데..."

"보여줄 수 있어?" / "아, 물론이죠! 하지만... 훈련이라고 해도 '명예 기사'님에게 칼을 들 수는 없어요... 기사단 옆 훈련장으로 가는 건 어때요? 거기엔 훈련용 통나무가 있어요."


바르바토스 상 광장 옆 훈련장으로 가 보면 노엘과 엘린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노엘, 안녕! 너도 훈련하러 온 거야? 음? 명예 기사도 왔네."

"안녕하세요, 엘린. 제가 '명예 기사'님께 훈련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거든요. 백연 선배가 제 기본기를 보고 싶다고 하셔서... 훈련장에 남는 말뚝이 있나요?"

"음? 노엘의 기본기를 보여줘야 한다면... 그냥 평범한 말뚝으론 안 될 텐데... 아무렇게나 놔두면 또 노엘이 한 방에 다 베어버릴 거야."

"한방에?!"

"노엘이잖아!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생각 좀 해볼게. ... 아! 그렇게 하면 되겠다. 잠깐만 기다려!"


엘린이 츄츄족 감시탑... 아니 훈련용 말뚝을 대량으로 갖다 두고 이게 좋겠다고 하네요(...)


"노엘이라면... 역시 이게 좋겠어!"

"이건 노엘을 괴롭히는 거 아냐...?"

"음... 조금 어렵네요... 이렇게 많은 말뚝이라니... 나중에 정리하려면 좀 귀찮을 것 같아요."


노엘 체험캐로 말뚝을 때려봅시다!

대검캐의 강공격은 회전공격이 되기 때문에 왼쪽 버튼 꾹 누르기를 이용하면 쉽게 정리됩니다.


"후~ 청소가 끝났어요."

"굉장한 힘이야..."

"감... 감사해요... '명예 기사'님께 인정받다니 정말 기뻐요... 하지만 제가 자신있는 건 힘밖에 없어요. 매번 기사 분들과 연습 경기를 할 때면 어떻게 응용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검을 휘두르는 힘은 상대방보다 확실히 강한데도, 결국 항상 지고 말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기사단의 선발을 통과할 수 없었고요. 도대체 뭐 때문일까요?"


'실전 경험이 부족해서?'를 누르면 루트 3, 아래 선택지 '힘이... 부족해서!'를 누르면 루트 4로 진입합니다.

스토리를 순서대로 보기 위해 위 선택지부터 먼저 눌러 보겠습니다.


"실전 경험?"

"노엘은 훈련할 때도 거의 몬드성에 있었지?"

"아마... 그랬던 것 같아요. 함부로 몬드를 떠났다가 제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이렇게 보면 확실히 실전 경험이 부족하네요... 하지만 실전 경험은 어디서 쌓을 수 있을까요?"

"먼저 몬드 근처에서 연습해 볼까?"

"몬드 근처에 있는 슬라임이죠... 저에게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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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원천은?

플레이 당일 2021. 5. 11


실전 연습을 위해 몬드성 서쪽으로 가봅시다!


"따라잡을 수 있어요!"


바위 슬라임 5마리에 이어서 풀 슬라임, 광풍의 핵도 잡아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맙니다...

풀 슬라임은 풀에 위장해 있고 광풍의 핵은 자꾸 날아다녀서 노엘이 잡기에는 조금 버거운 듯 싶었어요.


'풀 슬라임이야 베넷 데려오면 되고 광풍의 핵이야 타탈이가 쏴서 날려버리면 될 텐데...'


(이 시각 별찌의 상상 속)

'이깟 상처 따위, 아프지 않아!'

'회심의 한 발!'


"별찌야, 상상력이 너무 과도한 거 아냐?"


"안돼... 이렇게 생각하면 안돼, 기사라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야지..."

"만약 나라면 방금 엠버나 리사씨를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했을 거야."

"아까는 베넷이랑 타탈이 찾더만."

"네... 하지만?"

"기사 한 명의 힘엔 한계가 있어. 그래서 기사단이 있는 거지."

"화, 확실히... 방금 만약 선배님과 함께 싸웠다면... '기사단 일원의 동료애와 단결은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기사단 매뉴얼> 제 8조 안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전... 이걸 전혀 생각지도 못했어요."

"그럼 마지막 훈련 대상은 노엘이 직접 골라봐."

"제... 제가 직접요? 제가 골라도 될까요..."

"적을 어떻게 선택하는지도 노엘에게 훈련이 될 거야."


갑자기 노엘이 무언가 생각난 듯 말합니다.


"진 단장님이 근처에 츄츄족 야영지가 있는데 주변의 손님과 상인들을 공격한다고 하셨어요. 츄츄족을 쫓아내는 건 평소에 기사단의 선배님들이 하는 일이지만 이번엔 어쩌면! 저도..."

"우리 같이 가보자!"

"네, 우리 같이!"


여기서부터는 체험캐 노엘을 데리고 츄츄족과 싸워야 합니다.

츄츄족 야영지의 츄츄족을 몰아내려는 순간, 누군가가 노엘을 찾는군요!


"노엘~ 노엘~!"

"누구 목소리죠? 금방 갈게요!"


노엘을 부른 사람은 헤닝입니다.

츄츄족을 모두 몰아내면 헤닝이 말을 걸어옵니다.


"감... 감사합니다. 바람의 신이시여! 드디어 살았어! 아... 노엘에게도 감사의 말을 해야겠구나, 그리고 '명예 기사'에게도... 너희가 아니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도 하기 싫어..."

"아무 일 없었으니까 됐어요."

"너희... 일부러 날 구하러 온 거야?"

"이 근처에서 훈련을 하다가 당신이 제 이름을 부르는 걸 들었어요... 다행히 제시간에 왔네요."

"이렇게 멀리서도 노엘을 알아본 건가요?"

"하하... 내가 그 때 마음속으로 생각한 건... '구해줘'나 '바르바토스의 가호'같은 거였겠지만... 입 밖으로 외친 건 노엘의 이름이었어, 나도 알아차리지 못했다니까. 몬드에서 어려운 일이 생기면 노엘을 부르니까... 습관이 됐나 봐."

"노엘에게 너무 의지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노엘은 괜찮다고 받아쳐줍니다.


"괜찮아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영광인걸요. 더군다나 그 덕분에 제가 헤닝 씨의 구조 요청을 더 빨리 알아챌 수 있었고요. 그래도... 이번에 만난 츄츄족은 다 별로 난폭하지 않아서 제가 처리할 수 있었어요."

"나, 난폭하지 않다고...? 난 놀라서 꼼짝도 못했는데..."

"노엘이 강해진 거지."

"그... 그런가요? 전 그냥 평소처럼 행동했는데..."

"'수행'이 아니라 '수호'를 위해서였으니까."

"어... 그러고 보니... 방금 전 마음속으로 헤닝 씨를 다치게 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목적만 달라져도 이렇게 큰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타인을 보호하는 것'이 바로 네 힘의 원천인가 봐."


"페보니우스 기사단 메이드 노엘은 언제나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어요!"


그렇습니다, 노엘은 언제나 우리를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노엘을 데리고 다니면서 대검으로 실드까기, 광물 캐기 등의 목적으로들 많이 쓰더라구요...


'이 힘은 지키기 위해 존재해'


츄츄족을 모두 몰아내고 헤닝과 노엘의 대화가 끝나면, 엔딩 3 '수호의 마음이 곧 힘'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업적은 '...유대가 있기에'. 엔딩 3을 봐야 따라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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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이드를 본 적 있습니까? +α

(원문: 이런 걸 본 적 있습니까? -하프라이프/바니 칼훈)

플레이 일자 2021. 5. 12~2021. 5. 13


위의 대화 내용에서 '힘이... 부족해서!'를 클릭하면 루트 4로 진행됩니다.


"네, 네...? 아직도 부족한가요? 아니에요... 풍마룡을 물리친 명예 기사님이 보기엔 이 정도 힘도 분명 부족하겠죠... 절 가르쳐 주세요! '명예 기사'님은 평소에 어떤 훈련을 하시나요?"

"난 매일 티바트 대륙 곳곳에서 한손검으로 광석을 채굴해."

"뭐 한손검으로도 광물을 캘 수 있긴 하지... 대검이 더 좋겠지만!"


별찌 말대로 대검은 광물 캐기에 아주 좋은 무기입니다... 창도 좋지만요.


"광석 채굴이라니... 그런 건 생각도 못 해봤는데... 그렇구나. 완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맥을 찾아다니면서 몬스터들도 처치해야 하니까... 이게 바로 '명예 기사'의 훈련 방법이군요! 저 꼭 해보고 싶어요!"

"광석 캐는 게 쉽지만은 않아."


정답입니다... 수정덩이, 콜라피스, 야박석 같은 물건들은 한손검이 아니라 대검이나 창같은 큰 무기로 캐야 편한 놈들이니까요.


"괜찮아요! 저에게 맡기세요!"


체험캐 노엘과 함께 광맥으로 가봅시다. 일단, 흑철이 많이 있네요...

흑철 3개를 캐고, 이어 나타난 바위 슬라임 3마리도 잡아줍니다.


"또 몬스터인가? 저기 츄츄 폭도도 있어!"

"아니 왜 이런 낙석 많은 곳에 츄츄 폭도가... 설마 츄츄 폭도가 낙석의 원인일 리는 없겠지."


츄츄 폭도를 잡은 다음, 낙석 옆 페보니우스 기사에게 말을 걸어주면 장면이 바뀝니다.


"이 낙석... 너무 심하잖아!"

"아... 벨린다 씨군요!"


이 페보니우스 기사는 벨린다입니다.


"하하, 노엘이구나. 명예 기사도 왔네?"

"어... 어디... 다치신 곳은 없나요?"

"걱정마, 난 괜찮아. 낙석이 떨어지는 곳을 피해서 순찰했거든. 요즘 이 주변에 낙석이 자주 떨어졌거든... 하지만 순찰을 도는 동안 이렇게 큰 낙석은 처음 봤어..."


벨린다의 말에 따르면 이 협곡 주변에는 낙석이 자주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낙석은 처음 본다네요.


"이게 바로 돌킹ㅋ... 아니 암왕제군께서 이야기한 '돌을 먹는 형벌'인가..."


"너희 혹시 아는 거 있니?"

"아니요." / "전혀 없어요!"

"음... 그렇긴 해, 이렇게 큰 규모의 낙석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겠어? 다만... 이번엔 좀 처리하기 어려울 것 같네... 이 낙석 더미 뒤에는 아주 풍부한 광맥이 있거든..."

"... 광맥?"*

(* 두 명이 같은 대사를 동시에 쳐서 색을 나눠서 넣었습니다.)


"그래, 빨리 사람을 불러서 처리해야겠어. 그렇지 않으면 안에 있는 광석이 너무 아까우니까..."

"...광석? 저 낙석들만 치우면 광물을 계속 캘 수 있을까요?"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 큰 낙석은 먼저 기사단에 보고해야 해..."

"... 제게 맡기세요! 제가 해결할 수 있어요!"


낙석 부수기, 츄츄 바위왕 처치, 그리고 수정덩이 6개까지 캐주면 장면이 바뀝니다.


"후... 정리 완료!"

"'수행 목표'가 광갱이었네..."

"너희 괜찮아? 노엘 너... 괜찮은 거야?"

"음? 괜찮아요! 굳이 말하자면... 평소에 청소할 때보다 어깨가 좀 시리긴 해요."

'기사단 청소가... 그렇게 무시무시한가?'

"ㅈ... 정말 부끄럽군. 평소에 노엘에게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얘기하긴 했지만... 매번 정신을 차리고 보면 노엘 혼자 기사단의 모든 곳을 청소한 후였거든..."

"그, 그건 원래 기사단 메이드의 일인걸요... 진정한 페보니우스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수행'을 게을리해서는 안 되니까요. 명예 기사님... 저, 이번 광산 채굴 수행을... 제대로 해냈나요?"

"노엘의 힘에 정말 놀랐어!"

"ㅈ... 정말요?! 선배님이 지도해 주신 수행을 해내다니... 정말 너무 뿌듯해요! ... 그럼 다음에는, 우리 같이 광석 캐러 가요, 선배님!"


'... 돌멩이일 뿐이야'


위에 언급된 사항들을 모두 끝내면 엔딩 4 '메이드, 대지 위에 우뚝 서다'를 볼 수 있습니다.

츄츄 바위왕 때려눕히기에 광캐기까지 다 되는 노엘... 지금 보니 정말 만능 메이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4돌도 돌려봅시다!


"전엔 설탕이 4돌 해줬으니 이번엔 베넷도 4돌 해줘야지?"

"그래, 당연히 해줘야지!"


베넷도 4돌, 그리고!


"그래, 이왕 4돌 하는거 우리집 사진쟁ㅇ... 아니, 케이아도 4돌 가즈아!!"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돌!"

(원문: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김두한(야인시대))


케이아도 4돌을 해줬답니다!


"후후훗, 우리집 사진쟁이! 우리집 모델! 명작제조기! 몬드성 대표 사진작가! 기사단의 카메라맨! 사진금손! 벌써 4돌이야 4돌!"

(원문: 흑흑흑, 구라쟁이! 사기꾼! 말미잘! 해파리! 기사단의 수치! 쓰레기! -페이몬/케이아 스토리 '공작의 장' 중에서)

"야 별찌야! 그렇다고 케이아한테 비행기 태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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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노엘 초대 이벤트! 이번에는 3/4루트입니다.

3/4루트 모두 체험캐 노엘을 데리고 다니며 싸우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진행하고 있자니 뭔가 노엘 전설(캐릭터별 스토리) 임무 같은 느낌도 들었답니다 😁


"다음 이야기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독자 여러분 앞에 나타날게요."

(원문: 제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당신 곁에 나타날게요. -노엘/잡담-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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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별 스토리 현황


* 전설(열쇠 1개)

진행 완료: 엠버, 케이아, 리사, 레이저, 다이루크, 향릉, 행추, 클레, 진, 벤티

앞으로 남음: 모나, 종려(1부/2부), 타탈, 감우, 알베도, 소, 호두


* 초대(열쇠 2개)

진행 완료: 중운(6/6), 베넷(6/6), 바바라(5/5)

진행 중: 노엘(1부)(4/6)

앞으로 남음: 노엘(2부), 디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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